바이젠셀
전문가  |  2026-01-16  |  조회수 315


 

바이젠셀은 독자적인 면역세포치료제 플랫폼 3종(ViTier, ViRanger, ViMedier)을 통해 난치성 질환의 치료 대안을 제시하는 혁신 신약 개발 기업입니다.

 

① 세계 최초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 'VT-EBV-N'

최근 발표된 임상 2상 결과에 따르면, 바이젠셀의 주력 파이프라인인 VT-EBV-N은 2년 무질병 생존율(DFS) 95%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대조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면역세포치료제가 단순한 보조 요법이 아닌 실질적인 치료 효과를 낼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로, 2026년 조건부 허가와 보령을 통한 국내 상업화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② 고형암 정복을 위한 차세대 CAR-NK 플랫폼

바이젠셀은 혈액암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교모세포종(뇌암)과 간세포암 등 치료가 까다로운 고형암 분야로 연구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CAR-NK 플랫폼을 개발하여, 환자 본인의 세포를 사용해야 하는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량 생산이 가능한 '기성품(Off-the-shelf)' 형태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8,000원은 중요한 단기 지지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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