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전문가  |  2026-01-23  |  조회수 308


 

LS에코에너지는 최근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의 초고압 전력 케이블 및 배전(URD) 케이블 수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규모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며 강력한 성장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초에는 베트남 호찌민 소재 생산법인(LSCV) 내에 희토류 금속화 설비를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며,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희토류 공급망에 대항하는 '비중국 밸류체인'의 핵심 기지로 탈바꿈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전력청과의 대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잇는 해상풍력 전력 전송용 해저케이블 사업에도 깊숙이 관여하며 사업 영토를 무한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 버지니아주와 협력하여 희토류 자석 공장 추진을 검토하는 등 모회사인 LS전선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북미 시장의 '공급망 안보' 파트너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중요 지지라인은 37,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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