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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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2-02 | 조회수 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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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2026년을 '신약 R&D 성과가 기업 가치로 직결되는 시기'로 규정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회 및 모멘텀 (Bull Case) 경구용 비만 치료제(ID110521156) 기술 이전: 임상 1상에서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와 내약성을 입증한 저분자 GLP-1RA 후보물질의 글로벌 기술 수출(L/O) 계약 성사 여부가 2026년 상반기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화이자 등 빅파마의 니즈가 높은 분야인 만큼 계약 성사 시 강력한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항암 신약 허가 임상 진입: 자회사 아이디언스를 통해 개발 중인 PARP 저해제 '베나다파립'이 FDA 미팅을 거쳐 허가 임상(IND) 단계에 진입하며 항암 파이프라인의 실질적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체질 개선 효과 가시화: R&D 조직 분사(유노비아)를 통해 고정비 부담을 낮추고 본업의 수익성을 회복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 중입니다.
리스크 및 도전 과제 (Bear Case) 기술 수출 일정의 불확실성: 회사가 제시한 2026년 상반기 내 계약 체결이 지연될 경우, 선반영된 기대감이 실망 매물로 이어질 리스크가 있습니다.
산업 규제 및 약가 인하: 국내 제약 산업 전반에 예고된 대규모 약가 인하 정책은 전통적인 내수 매출 비중이 높은 일동제약에게 본업의 이익 체력을 시험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35,000원은 중요 지지라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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