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뷰 NEW
전문가  |  2026-01-30  |  조회수 307


 

테라뷰는 202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이후 기술적 잠재력과 재무적 미성숙함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기회 요인 (Bull): 테라뷰의 테라헤르츠 비파괴 검사 기술은 엔비디아, 삼성, 테슬라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차세대 공정의 핵심 기술로 도입을 검토 중인 '게임 체인저'입니다. 최근 수주액이 전년 매출액의 130%를 초과하는 등 실질적인 수익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긍정적인 신호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리스크 요인 (Bear): 상장 초기 급등락 이후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PBR이 180배를 넘고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등 실적 대비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되어 있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기술 상용화와 흑자 전환까지 걸리는 시간 동안 주주 가치가 희석되거나 추가적인 가격 조정이 일어날 위험이 큽니다. 중요 지지라인은 8,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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