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PLUS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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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2-02 | 조회수 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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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LUS는 블랙핑크와 같은 초대형 IP의 활동 여부에 따라 실적이 널뛰는 구조적 취약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주요 아티스트들의 개별 활동 강화와 소속사와의 계약 형태 변화로 인해 YG PLUS가 누리던 독점적 유통 권한의 수익성이 과거보다 낮아졌습니다.
또한 하이브나 JYP 등 타사 음반 유통 대행 비중이 높았던 과거와 달리, 각 기획사들이 유통 효율화를 시도하며 의존도를 낮추고 있는 점도 위협 요소입니다. 신규 데뷔한 그룹들의 성과가 전설적인 선배 그룹들의 공백을 메우기에는 여전히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앨범 판매량 자체가 전 세계적으로 하향 평정화되는 추세(K-팝 피크아웃)는 유통 전문 기업인 YG PLUS에게 직격탄입니다. 엔터 산업의 패러다임이 실물 음반에서 디지털 자산 및 경험 소비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단순 유통사로서의 입지는 좁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매도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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