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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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1-02 | 조회수 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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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는 클라우드 없이 기기 자체에서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 경량화 분야의 글로벌 선두 주자로서 독보적인 ‘넷츠프레소(NetsPresso)’ 플랫폼을 통해 복잡한 AI 모델을 스마트폰, 자율주행차, IoT 기기에 최적화하여 탑재하는 기술적 해자를 구축하였고,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온디바이스 AI 시장의 표준을 정립해 나가고 있으나 기술특례 상장 이후 여전히 수익성 증명이 과제로 남아 있어 미래 성장 잠재력이 현재의 밸류에이션을 얼마나 정당화할 수 있을지가 주가 향방의 결정적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회사의 기술력은 지연 시간(Latency) 최소화와 전력 소모 절감이라는 시장의 페인 포인트를 정확히 공략하고 있어 하드웨어 제약이 큰 로봇이나 드론 분야로의 확장성이 무궁무진하지만, 거대 모델(LLM) 중심의 시장 변화 속에서 경량화 툴의 범용성을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에 따라 독자적인 플랫폼으로서의 생존 여부가 갈릴 것이며 상장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오버행 물량 부담과 기술 내재화를 시도하는 대형 고객사들과의 미묘한 경쟁 구도는 투자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리스크 요인입니다. 섹터가 강하기에 신고가 경신시마다 비중 축소 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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