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이앤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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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1-06 | 조회수 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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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국내 건설 경기 침체와 지방 미분양 아파트 증가로 인해 프로젝트 파이낸싱 보증 규모가 약 2조 2,000억 원 수준에 달하는 등 불확실성이 매우 큰 상황이며, 잠재적인 재무 리스크가 주가의 상단을 강하게 누르고 있습니다.
특히 착공하지 않은 물량의 상당 부분이 지방 광역시에 집중되어 있어 자금 회수가 지연될 경우 유동성 확보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며 반복되는 산업재해 관련 산재 리스크는 기업 이미지와 신인도에 타격을 주어 경영상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2026년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안전과 현금 흐름 중심의 긴축 경영을 선언한 만큼 성장성보다는 방어에 치중할 수밖에 없는 국면이기에 건설 업황의 근본적인 회복 전까지는 보수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매도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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