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젠셀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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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1-28 | 조회수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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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셀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기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설립된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면역 체계의 핵심인 T세포를 활용해 암과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세 가지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은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채취한 면역세포를 특정 항원에 반응하도록 훈련시켜 암세포를 정밀 타격하게 만드는 기술력에 있습니다. 주력 플랫폼인 바이티어(ViTier)는 종양항원 특이 살해 T세포를 대량 증폭시키는 기술로, 이를 통해 개발 중인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는 희귀 혈액암 분야에서 매우 고무적인 임상 결과를 보여주며 상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바이젠셀은 바이티어 외에도 골수유래 억제세포를 활용한 면역억제 플랫폼인 바이메디어(ViMedier)와 감마델타 T세포 기반의 범용 면역세포치료 플랫폼인 바이레인저(ViRanger)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레인저는 환자 본인의 세포가 아닌 타인의 세포를 활용할 수 있는 동종 세포치료제 기술로, 치료제의 대량 생산과 비용 절감을 가능케 하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체 GMP 생산 시설을 구축하여 연구 개발부터 제조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했으며, 정밀의료진단 그룹을 신설하여 진단부터 치료,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면역항암제 시장의 성장에 따라 바이젠셀의 플랫폼 기술 수출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가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8,000원은 매우 중요한 지지라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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